|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2-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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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맞춤형 특품 농산물 생산단지 육성 고소득 창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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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맞춤형 특품 농산물 생산단지 육성 고소득 창출
- 특화품목 14종 10억8700만원 지원, 지난해 대비 39억 증가 목표 순천시는 한·미FTA에 따른 수입농산물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역별 성장 가능한 ‘특품 농산물’을 집중 육성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시가 육성하는 맞춤형 특품 농산물은 순천미인단감, 승주 곶감, 주암인삼, 송광 산채류, 외서 딸기묘, 낙안 친환경오이, 별량 고들빼기, 상사 신선채소, 해룡 조기햅쌀 등 14개 품목으로 1천938농업인에게 10억 8700만원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낙안면 취청오이는 7천832톤을 생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으로 유통 116억원의 농가 소득을 창출했으며, 주암면에서는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딸기를 60농가 19ha에서 23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도사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미나리는 295농가 68ha에서 3천606톤을 생산 서울 가락동 시장에 출하 40억원의 소득을 창출했다. 시는 올해 지난해 대비 39억원이 증가한 38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특품 농산물 생산단지 육성으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고소득을 창출 한·미FTA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 친환경농축산과 허은수 749-3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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