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축과 | 등록일 | 2009-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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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살고싶은 도시 지원사업」현지 심사 다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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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살고싶은 도시 지원사업」현지 심사 다녀가
- 선정될 경우 20억원의 인센티브 받아 순천시가 공모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에 대한 국토 해양부 현지 심사가 지난 18일 사업 대상지인 기존 도심 일대에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전남에서 서류 심사를 통과해 현지 심사를 한 시·군은 순천시가 유일하며 현지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순천 부읍성을 중심으로 유니버셜 디자인 거리’, ‘성곽터 재현’, ‘서문광장 조성’ 등 8개 시설 사업과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 문화 탐방 코스 운영’ 등 7개 프로그램 사업 대상지를 찾아 지역의 잠재력과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살폈다. 시는 이번 공모를 앞두고 그동안 문화의 거리 기본 계획, 유니버설 거리 디자인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주민자치위원회와 건축 전문가, 시민 단체 등이 주체가 되는 주민 참여형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54개의 지방 자치 단체가 응모했으며 최종 6개 지방자치 단체가 선정된다. 시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이미지와 함께 순천만과 기존 도심을 연계한 이번 계획이 충분히 타당성이 있어 선정을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 해양부의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지원 사업’ 대상지로 확정되면 올해부터 3년간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담당 : 건축과 장창영 749-4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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