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등록일 | 2012-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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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치매 조기 검진에서 치료비 지원“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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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치매 조기 검진에서 치료비 지원“까지
- 60세이상 어르신 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순천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치매 조기 검진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치매예방 및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 검사를 실시하며 치매 위험성이 있는 경우 거점병원에서 치매진단 검사를 무료로 받도록 하고 있다. 시는 효율적인 치매 조기 검진을 위해 지난 24일 순천의료원과 평화병원, 웰빙의원과 거점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병의원에서 치매로 진단되어 치매 치료약을 복용하는 경우 전국 가구 평균소득 50%이하인자, 만 60세 미만의 치매환자, 경증치매, 기초노령수급자로 한가지 이상 기준에 해당되면 월 3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60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보건소를 방문 검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치매선별 검사를 5천여 명을 실시 204명을 정밀검진 의뢰했으며 112명의 치매 환자를 발견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하고 634명에게 치매 치료 관리비를 지급했다. 담당 : 건강증진과 김미애 749-68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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