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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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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순천만운영과 등록일 2012-02-23
제목 순천시,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한다
순천시,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한다
           -2월 28일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을 위한 사전행사 다채롭게 열려
순천시는 28일부터 1박2일간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을 위한 사전행사를 갖고 있다. 
시에 따르면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 지정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며,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를 보호하고 겨울 생태체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의 지정번호와 도래시기 등을 고려해 매년 2월 28일을 ‘순천만 흑두루미의 날’로 지정 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사전행사는 흑두루미를 주제로 특화시킨 ‘1박2일 순천만 흑두루미 여행’, ‘흑두루미 스토리텔링’, ‘즉석사진 이벤트’, ‘흑두루미 탐조체험’, ‘두루미 종이인형 만들기’, ‘흑두루미 사진전’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전국민을 대상으로 연초부터 준비한  ‘1박2일 순천만 흑두루미의 여행’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응모하여 순천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두루미는 흔히 학이라 불리는 기품있는 새로 예로부터 무병장수와 행운, 가족애의 상징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 살아온 귀한 존재이다. 
순천만은 우리나라 유일의 흑두루미 월동지로 올 겨울은 역대 최대인 630여마리의 흑두루미들이 찾아와 매년 10월중순에 도래하여 이듬해 3월말까지 머문다.
시 관계자는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를 특화한 다양한 생태체험 활동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가족나들이를 준비한 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용산전망대와 천문대에 망원경이 추가로 설치되어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 입장한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흑두루미를 볼 수 있고, 농경지에서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담당 : 순천만운영과 김인철 749-4007
첨부파일 흑두루미의날지정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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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