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예술회관 | 등록일 | 2009-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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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희망과 봄을 부르는 신춘음악회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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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희망과 봄을 부르는 신춘음악회 열어
- 세계적인 테너 임웅균과 오케스트라, 합창의 절묘한 만남 순천시가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신춘음악회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는 오는 3월 12일 오후 7시 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테너 임웅균 교수와 소프라노 오은경, 순천 시립 합창단이 함께하는 2009 신춘음악회로 시민들을 생동하는 봄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성악과 합창, 오케스트라, 알토 색소폰, 왈츠 재즈 등 다양한 연주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관현악의 명곡으로 연주회의 개막 연주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오페라 「도둑까치」중 서곡이 서울아트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신춘 음악회 문을 연다. 테너 임웅균의 가곡 ‘목련화’와 소프라노 오은경의 ‘그리운 고향’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 축배의 노래가 이어지며 발레곡 ‘가이느’중 칼춤이 마림바의 연주로, 알토 색소폰으로 영화 추억의 테마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순천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러브스토리’ ‘험한 세상 다리 되어’ 등의 합창이 연주된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VIP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B석 7,000원, 학생은 5,000원이며 임산부는 50% 할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749-3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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