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경제통상과 | 등록일 | 201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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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동절기 에너지 절약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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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동절기 에너지 절약 ‘총력’
- 전력난 대비 공공시설, 대규모 건물 등 에너지절약 운동 전개 순천시가 동절기 에너지 안정적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총력전에 돌입했다. 시는 내년 2월 29일까지 동계전력 비상수급기간으로 정하고 에너지절약 대책반과 시민 감시단을 편성 운영하여 관내 공공청사, 일반건물, 가정, 업체 등을 대상으로 업종 분야별 겨울철 전기절약 행동요령 등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전력 수급 안정과 범시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공무원들이 솔선하여 내복입기, 겉옷(조끼) 등 착용과 무릎담요 등을 활용함으로써 청사 난방제한 온도 이하로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불필요한 야간 경관조명 소등 및 점심, 야간시설 사무실 부분 소등, 컴퓨터, 프린터기 등 사무실내 사용하지 않는 사무기기나 가전제품의 플러그 뽑기 등 생활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계약전력 100∼1000kw미만 수용가와 연간 에너지 사용량 2000toe 이상 건물 및 사업자는 난방온도 20℃, 공공기간은 18℃ 이하로 제한하며, 네온사인 조명제한, 가로등, 터널 점등 조정, 전력피크시간 난방기 사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절전을 유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일반 가정에서도 내복입기, 전력대기 플러그 뽑기, 전기온풍기, 스토브 등 전열기 사용 자제 등 절약운동을 실천해 겨울철 전력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에너지 사용제한 조치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에너지 절약 시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경제통상과 배영휴 749-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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