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등록일 | 201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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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가사랑후원회 선천성 질환 어린이 '희망의 선물'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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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랑후원회, 선천성 질환 어린이 ‘희망의 선물’ 전달
- 16일 광주전남 인구보건 복지협회 아가사랑 후원금 300만원 전달 순천시는 16일 광주전남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 후원회에서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는 김채은(여 5세)에게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아가사랑 후원회는 저소득층의 정신지체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 불임가정의 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각 지역 보건소 추천을 받은 15세 미만의 아이 1명에게 아가사랑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전남지역에서 1명으로 순천시의 추천을 받은 김채은 어린이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출생당시부터 이상이 발견돼 지속적인 치료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 2년에 1번씩은 정밀 진단을 받아야 되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이 김채은 어린이와 가정에 조그만 희망의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러한 후원금이 지역에 지속적으로 후원될 수 있도록 관심과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 건강증진과 백영미 749-6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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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아가사랑후원회.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