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친환경농축산과 | 등록일 | 201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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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주암면 인삼수확 ‘한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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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암면 인삼수확 ‘한창’
순천시 주암면에서는 6년 동안 정성스레 키워온 인삼 수확이 한창이다. 주암인삼 작목반에 따르면 이번에 수확하는 인삼은 1,000㎡당 생삼 550kg 수확을 예상하고 있으며 6년동안 기상재해, 병해충 등을 극복하고 정성과 땀의 결과물을 수확하게 돼 농민들의 기쁨은 더한다고 말했다. 올해 수확하는 인삼은 인삼농협 및 인삼공사에서 6년근임을 증명하고 잔류 농약 검사를 통해 농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지난 20일경부터 11월초까지 수확할 예정이다. 인삼은 주암면 특산품으로 2004년부터 지정되어 육성되고 있으며 물 빠짐이 좋은 토양과 인삼재배에 좋은 기후 조건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향이 진하고 잔뿌리가 많은데다 사포닌 성분이 높아 최상의 6년근 인삼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주암지역 인삼 품질의 안전성과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인삼재배 대상 토양은 사전에 인삼공사로부터 잔류 농약 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검증된 토지만을 적지로 판정하여 재배하고 있다. 순천시는 국내외 인삼여건 변화에 따라 고품질 친환경 인삼생산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년간 2억원의 예산으로 주암지역 특품단지 육성에 친환경 인삼생산 기자재 및 생력화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김찬호 749-3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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