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11-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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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일상과 문화예술이 교차되는 거리축제, 팔마문화제 개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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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문화예술이 교차되는 거리축제, 팔마문화제 개막
- 2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의 거리 일원 일상과 문화예술이 밀착된 문화의 거리에서 문화축제와 예술시장의 첫 만남 제29회 팔마문화제가 개막했다.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팔마문화제는 예술시장 및 체험, 공연, 전시, 경연, 청소년 문화, 시민영화제, 문화의 거리 투어 등 문화예술축제로 열린다. 개막을 알리는 길놀이와 개막축하공연으로 제29회 팔마문화제는 본격적인 막이 오르고 서울 팝밴드 “미니멀” 초청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22일은 대중가요와 연극, 한옥글방에서 다례시연, 학생음악경연대회가 23일은 국악공연과 무용 이 열리며 팔마문화제 피날레는 순천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합창이 장식한다. 문화제 기간내 책전시, 사진협회 전시, 애니메이션 영화제가 열리고 목공예소품, 액자만들기, 초상화 그리기, 칼라믹스체험, 손저울 등 33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예술시장에서는 문화의 거리 입주 공간들이 참여한 도자기, 천연염색, 한지공예, 수공예품이 생산되고 판매된다. 또, 우리의 기억에 묻혀있는 행동, 영동, 금곡동, 옥천동의 골목길 돌담과 700년 순천을 담고 있는 골목길 스토리텔링으로 순천부읍성, 향교, 서원, 매산 등 개신교 유적 등 투어 프로그램과 서양화, 서예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투어도 열린다. 예술시장과 문화축제의 만남 시도로 문화의 거리 활성화 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추억이 묻어나는 골목길에서 문화예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팔마문화제. 그 설렘이 이제 시작됐다. 담당 : 문화체육과 김미란 749-3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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