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1-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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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흑두루미 쌀 친환경 인증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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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흑두루미 쌀 친환경 인증 ‘획득’
- 순천만 경관농업지구 59ha 친환경 인증 획득 순천시가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앞 농경지 59ha에 경관 농업을 추진하고 생산한 흑두루미쌀이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9년 9월 무농약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심사에서 다시 친환경 인증을 받게 됐다. 이번 친환경 인증 품목에는 일반 쌀 외에도 찹쌀과 찹쌀현미, 흑미 등 3종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품목 인증으로 쌀을 고부가가치 소득원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순천만 경관농업으로 약 250여 톤의 벼가 생산될 예정이며 50톤은 철새 먹이로, 일부는 농협 수매를 통해 학교 급식의 친환경 식자재로 공급되며 나머지는 가공하여 순천만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기념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흑두루미 쌀은 순천만 공예 특산품관과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고정 고객이 꾸준하게 늘어가는 추세이다. 순천시는 지난 2008년부터 경관농업으로 생산된 벼를 철새 먹이로 제공하고 있으며 2010년 말 순천만에서 관찰된 흑두루미 개체는 525마리로 2008년 대비 130여 마리가 늘어났다. 담당 : 관광진흥과 김성진 749-3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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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사본 -경관농업3.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