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1-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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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추석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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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추석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 어패류 날 것 안먹기, 성묘시 발열성 질환 감염 주의 당부 순천시는 명절음식과 성묘 등으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및 가을철 발열성 질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최근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에 따라 예방을 위해 간질환, 당뇨병 등 고위험군은 일대일 면담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별량면과 해룡면 등 해안 지역에 대한 홍보 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해산물, 어패류 날로 먹지 말것과 어패류는 -5℃이하로 저온 저장할 것, 어패류는 60℃이상으로 가열처리하거나 수돗물에 30초이상 씻은 후 섭취할 것,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하지 말 것 등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식중독 예방을 위해 모든 음식물은 충분한 시간 가열 조리하고 조리후 냉장보관 준수 및 익히지 않은 육류, 생어패류 등은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명절 음식은 적당한 양을 조리한 후 빠른 시간내에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시 주로 감염되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예방을 위해 풀밭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것, 기피제 처리한 작업복과 토시를 착용하고 작업할 것, 들쥐 배설물이 있는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하지 말것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7일과 9일 아랫장과 순천역, 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정이 749-3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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