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1-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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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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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강화
- 8월 30일 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등 홍보활동 주력 순천시는 최근 전남 지역에서 생선을 날것으로 먹고 잇따라 사망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해안 지역의 갯벌과 해수, 어패류에 대한 검사를 확대하고 관내 어패류 취급업소 106개소에 대해 수족관수 및 주방용품 오염도 검사를 강화하는 등 위생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위험군인 간경화, 간염, 알콜설간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1천251명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지소, 진료소, 행복24시 방문진료팀에서 일대일 면담과 마을 방송 및 순회 예방 교육등 집중 관리하고 있다. 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별량, 해룡 등 해안 지역에서 보건소 직원과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이 합동으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습관성 음주 섭취자와 당뇨환자 등 고위험군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 예방과 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환자는 해산물, 어패류는 날로 먹지 말고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저장할 것, 어패류는 60℃이상으로 가열 처리하거나 수돗물에 30초 이상 씻은 후 섭취하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정이 749-3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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