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건설재난관리과 | 등록일 | 2011-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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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자연재해 사전대비 피해 ‘최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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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자연재해 사전대비 피해 ‘최소화’
- 인명 피해 단 한 건도 발생 없어. 재산피해 최소화 순천시가 지난 7월 7일부터 14일까지 507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태풍 무이파에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사전대비 철저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상 기후에 의한 태풍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장을 본부장으로 사전대비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재해 유형별 표준 매뉴얼 정비, 재해 취약 지역인 급경사지, 대규모 건설 공사장 등 취약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한 결과로 보고 있다. 지난 7월 집중호우시 해룡면 신대 마을 뒷산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반쯤 쓰러져 주택을 덮치기 직전 주민을 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예방했으며, 황전면 죽내리 죽동마을 뒷산 7부 능선에서 침하가 발생하자 신속하게 주민 20가구 36명을 안전지역인 인근 월전중학교 체육관으로 대피시키고 쌀, 생수, 담요 등 생필품 등을 긴급 지원했다. 죽동마을은 소방방재청 안전관리 전문단의 긴급 현지 실사 및 긴급 정밀 점검 결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비를 지원받아 항구 복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호우 특보시 침수 우심지역 17개소에 직원을 상주시켜 주민 대피와 차량 통제를 실시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했으며 집중 호우와 무이파로 인한 피해 발생 지역에는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 최단 시간에 응급 복구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예방중심 재난관리 시스템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집중 호우와 태풍에도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대형공사장, 다중이용시설물, 도로시설 등 재해 취약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및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건설재난관리과 안본기 749-3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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