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09-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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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병해충 전염 예방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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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병해충 전염 예방 홍보
-키다리병 예방은 볍씨 침지 소독으로 예방 순천시는 벼 종자를 통한 병해충 전염 예방을 위한 전염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시는 농가들이 선호하고 있는 신품종인 호품벼, 온누리벼, 운광벼 등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키다리병 등 벼 종자를 통한 여러 병해충 전염 예방을 위해 파종하기 전에 반드시 볍씨를 침지 소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벼 키다리병은 볍씨 이외에 토양 및 공기에 의해서도 전염되므로 보급종 볍씨도 반드시 침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소독약액의 온도와 소독 시간을 지켜야 발병율이 낮아지게 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벼 보급종에는 소독약이 혼합되어 있으므로 볍씨발아기 등을 이용하여 약제 사용량 기준에 따라 소독약 온도 30℃ 정도에서 물을 교환하지 않고 48시간 침지하면 볍씨 안으로 약물이 들어가 소독 효과가 한층 더 높아지게 된다. 특히 키다리병의 경우 고온 다습하거나 밀식하여 파종할 경우 발병율이 높아지므로 상자당 130g 정도를 파종하고 육묘기간 중에는 고온이 지속되지 않도록 통풍에 유의하여야 하며 못자리에서 발생시에는 즉시 제거하여 모내기를 하는 등 단계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기술보급과 김경수 749-3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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