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1-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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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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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당부
- 어패류 취급업소 위생점검 및 고위험군 집중예방 관리 순천시는 최근 서남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검출되고 환자 발생이 늘어나자 집중 예방 관리에 나섰다. 시는 해안가 지역에서 갯벌과 해수, 어패류를 채취하여 원인균 검사와 해수 온도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관내 어패류 취급업소 106개소에 대해 수족관수 및 주방용품 오염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간경화, 당뇨병, 만성질환자 고위험군 환자 1천251명을 대상으로 해당지역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1대1 면담과 행복24시 방문진료팀에서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 고위험군 환자는 날 것을 먹지말고 끓여서 섭취하기, 여름철 어패류는 -5℃이하로 저온 저장, 어패류는 60℃ 이상으로 가열 처리하거나 수돗물에 30초 이상 씻은 후 섭취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정이 749-3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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