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1-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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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직무품종육성 ‘천매’ 품종보호권 처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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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직무품종육성 ‘천매’ 품종보호권 처분
순천시가 개발한 직무육성품종 ‘천매’ 품종을 농가의 수요에 맞춰 조기에 보급 확대하고 우량묘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품종 보호권을 처분할 계획이다. 직무육성 품종 보호권의 처분은 통상실시권의 허락을 원칙으로 직무육성품종 보호권 처분 절차에 따라 종자 심의회 의결 후 다수의 3자인 종자관련협회, 조합 등 농업단체, 종자 종묘 등록업체에게 통상 실시권을 허락하는 것이다. *통상실시권 : 품종보호권자가 처분을 위한 계약 체결시 다수의 제3자에게 보호 품종에 대한 증식, 생산, 조제 등 실시권을 허락하는 것으로 다수의 농가에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하고자 하는 직무육성 품종 처분시 주로 적용 시는 이를 위해 오는 8월중 종자산업 및 직무육성 품종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 품종 보호권 처분을 위한 종자위원회를 개최하고 통상실시 심의, 승인을 통해 오는 10월에 공고 11월 중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직무육성품종 보호권 처분으로 우수 품종을 조기에 대량생산 보급이 유리하며 통상실시료 세입 조치로 신품종 육성을 위한 재투자 자금 확보 및 신품종 육종 의욕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매’ 품종은 1992년부터 2000년까지 8년간 매실 품종 육종 연구 결과 개발하게 되었으며 지난 2008년 국립종자원에 ‘천매’에 대한 품종 보호권을 출원 지난 6월 9일 품종 보호권을 등록하게 되었다. 한편, 시는 ‘천매’ 품종의 고급화, 명품화를 위한 첫발로 대한민국 우수 품종상에 신청 1,2차 심사를 마쳤으며 천매 소비자 평가단을 운영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매실 유전 자원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순천 매실의 우수 품종 ‘천매’를 집중 육성 대한민국 최고 매실 품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기술보급과 박상 749-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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