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경제통상과 | 등록일 | 201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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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미래소재 마그네슘, 상용화 돌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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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재 마그네슘 상용화 돌입
순천시가 신소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마그네슘’ 이 IT, 자동차, 항공기 등을 넘어 주방용품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마그네슘은 실용금속중 가장 가벼우면서 강도가 높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경량화를 추구하는 자동차, 항공기, 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 유용한 미래 소재로 손꼽히고 있다. 마그네슘 소재를 이용한 건축용 거푸집과 마그네슘 경량 자전거가 개발됐으며 특히 주방용품 개발 첫 사례로 꼽히는 마그네슘 팬은 ‘한경희 생활과학’ 위탁으로 제작되어 시판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순천 해룡 산단에는 연산 3000t 규모의 마그네슘 판재 공장이 가동되고 있으며 마그네슘 소재의 판로가 다양해지고 광폭판재(2000mm)의 생산이 본격화 되면 지역 경량소재 산업 기반 확대를 통해 고용, 생산, 소득창출로 연계되어 마그네슘 소재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담당 : 경제통상과 이정화 749-3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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