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1-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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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생태와 문화가 만나는 21세기 생태도시 꿈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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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태와 문화가 만나는 21세기 생태도시 꿈꾼다
- 민선5기 1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 순천시는 생태와 문화 두 축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의 도시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 생태도시의 롤 모델이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리브컴어워드 평가에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환경의 날을 맞아 주간경향과 환경재단이 선정한 그린파워 21에 그린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노관규 순천시장은 환경, 정치, 경제, 사회 등 각계 전문가 14명의 평가위원단이 환경재단과 함께 선정한 녹색정치인 베스트 11에 뽑히는 등 대한민국 생태수도 이정표가 되고 있다. ▲ 출발은 팔로워십과 소통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도내 기초단체장 중 최다 득표와 순천시민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한 노관규 순천시장은 민선 5기의 출발을 소통과 배려 그리고 서로 섬기는 팔로워십에서 출발했다. 연향동 관사에서 시청까지 걸어서 출근하면서 시민과 소통하고 올해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시민과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시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각계 각층과 소통으로 시정을 펼쳐가고 있다. ▲ 명품도시 순천을 위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준비 순천시는 모두가 희망하는 미래의 명품 도시로 바꾸어 놓을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해 정원박람회장 조성을 위한 농지전용 허가 등 행·재정적 절차를 마치고 정원박람회장 조성을 위한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박람회장 조성은 지난 3월 착공해 박람회장 성토를 위한 흙 반입은 올해 연말까지, 조경수와 한방약초 재배공원 등 화훼조성은 2012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국제습지센터와 저류지, 수목원, 무인궤도택시(PRT)는 박람회 개최 이전까지 완료하여 박람회 개최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7월중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조경 및 화훼산업, 휴양 및 피부미용 등 뷰티산업, 승마 등 정원박람회 전후방 연관산업을 발굴 육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녹색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시는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시민의식과 도시 품격을 제고시키고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대응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화와 생태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 순천시는 문화와 생태가 담긴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으로 바꾸어 품격높은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한 순천문화건강센터는 학습관, 통합도서관, 보건소, 공연장 기능까지 갖추어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이며 부모·자녀·손자 등 3대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원도심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문화와 함께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도시의 기틀을 마련했다. 생태 도시를 대표하는 순천만의 경관개선과 습지복원, 용산전망대 정비와 생태계 복원, 생물다양성 사업 등을 통해 지난해 관광객이 300만명이 넘었고 두루미도 지난 겨울에는 500마리가 찾아왔다. 또한, 순천만 갈대제거, 쉼터 운영 등 순천만 보전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일자리를 만들어 제공했으며 관광객이 늘면서 주변 식당, 숙박업소는 사전 예약없이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활성화 되었다. 시는 체류형 생태관광을 위해 한옥, 민박, 가족텔 111동을 확충하고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7개소 육성, 어메니티 관광 콘텐츠 사업과 지역의 전통 문화와 생태가 스며있는 남도 삼백리길 생태관광 자원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다졌다. 순천만과 낙안읍성은 세계문화유산 잠재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오는 7월 영상미디어센터, 8월 뿌리깊은 나무박물관, 10월 기독교역사박물관이 개관 문화 도시의 품격을 높여갈 계획이다. 살고 싶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휴식공간은 물론 하천에 문화가 흐르고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룡천, 석현천, 옥천, 이사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6월에 착공한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는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자원순환센터는 7월 착공할 계획이다. 원도심과 신도심 연결 지역에는 조곡동 폐철도 부지를 활용하여 죽도봉과 동천, 순천만을 연결하는 장대공원을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호수와 음악분수 그리고 공원이 있는 조례호수도서관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은 물론 이웃들의 소통의 자리로 매김하고 있다. 동천에는 일곱계절 내내 꽃이 피고 2013년까지 고향의 강으로 가꾸어 시민의 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심 외곽지역에는 서면 청소년수련소 일원에 90ha 규모의 자연 휴양림을 조성하여 지난 5월에 개장했으며 전국 자전거 10대 도시로 선정되어 자전거 도로, 문화센터, 무인공영자전거 등을 추진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기관에 연 60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원어민 보조교사 확대, 사교육없는 학교 늘리기, 청소년들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 장학금 60억원 모집 60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제27회 아태리잼버리대회 및 제3회 국제패트롤잼버리대회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 서민생활 안정 중점에 두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다져나가 순천시는 서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해룡,율촌 산단을 중심으로 저탄소 녹색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지역의 경제축인 해룡산단과 율촌1산단 개발과 분양이 완료되어 81개 기업을 유치하여 2만3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014년까지 해룡2단계 산업단지 62만2000㎡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해룡면 신대지구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1500명 정원 규모의 외국인 학교를 유치하여 내년에 개교 목표로 추진중이며 500병동 규모의 외국 의료기관도 유치하여 국회 계류중인 법률이 통과되면 2014년에 오픈 생태 회랑 도시가 탄생할 것이다. 또한, 신소재 연관 u-농업 응용 기술개발, 희소부품 소재개발, 인쇄RFID 기술개발 등을 산학관연 공동으로 중점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2013년 첨단산업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시민의 시민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취약계층과 청년 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연 233억원을 투입 7400개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사업을 벌여나가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으로 주민 자치를 강화하고 있다 ▲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 농업, 농촌, 복지 순천시는 농촌과 어려운 이웃 그리고 어린이에서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시정에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촘촘한 지원과 세심한 시정을 펼치고 있다. 시는 농업 농촌을 살리고 복지 농촌을 위해 친환경 농업 인증면적을 지난해 2631ha에서 올해 3243ha로 확대하고 친환경 농업자재를 지원 공급하여 농업 체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읍면동별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성장 가능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전년대비 조수익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친환경 과일식초, 갈대차 등 농산물 가공식품을 개발했으며 승주읍에 거점산지유통센터를 건립 지난해 개장하는 등 농산물 가공 유통 산업을 육성하여 실제 농가 소득을 높여 나가고 있다. 아울러 수질정화, 악취제거 등을 위해 유용 미생물을 개발하여 축산농가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순천대학교와 함께 IT 기반 첨단 농업센터를 건립 11월중 문을 열 예정이다. 특히, 관내 보육원, 유치원, 초중고교에 친환경농산물 식재료를 매년 97제품 연 78억원을 확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와 성장기 학생의 건강을 도모하고 보육원,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해 시비 부담금 78억원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시는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반회계의 30%에 가까운 800억원을 복지에 투자하여 촘촘히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의 희망과 자활자립을 위해 430억원을 지원 1900명의 일자리를 창출 생활안정을 도왔으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습도우미, 톡톡선생님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애인 복지관, 행정도우미 등 일자리 사업과 장애인 복지관 확충, 7월 저상버스 개통, 장애우 전용6 택시도입 등 장애인이 생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아들딸 역할을 하는 행복24시 정겨운 순천 사람들, 아동보호 통합 서비스인 드림스타트, 공립보육시설 확대 등 아동,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순천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지난해 11월 9일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공인하는 ‘2010 리브컴어워드 평가’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은상을 수상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녹색성장도시 평가에서 최고 영예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 정부에서 주목받는 도시가 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청렴도 평가에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청렴도 우수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등 녹색성장이 주목을 받아 최근 환경의 날을 맞아 주간경향과 환경재단 공동기획 ‘그린파워 21’에 선정됐으며, 노관규 시장은 환경,정치, 경제, 사회 등 각계 전문가 14명의 평가위원단이 환경재단과 함께 '녹색정치인 11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노 시장을 추천한 아주대학교 장재연 교수는 ‘지자체 중에서 순천은 환경이 가장 잘 관리되는 곳’이라면서 다른 지자체장에 비해 노시장의 환경 관련 정책 추진은 인상적인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의 도시로 변화해 온 순천시는 이제 세계가 깜짝 놀랄 명품도시 순천을 위해 오늘도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준비하고 달린다. 담당 : 기획감사과 조태훈 749-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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