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보건위생과 | 등록일 | 2011-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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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활동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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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홍보 활동 나서
- 어패류 취급업소 위생점검 실시, 고위험군 집중 관리 순천시는 지난 5월 중순 서남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불니피쿠스 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활동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의료기관 및 보건기관을 대상으로 간경화, 간염, 알콜성질환 등 고위험군 환자 1천251명을 대상으로 생식금지 등 중점 관리를 실시하고, 횟집, 어패류 취급업소인 107개소에 대해 수족관수 및 주방용품 오염도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영업주 및 종사자에 대해 위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5월에서 10월까지 해룡 와온 해수 등 3개소와 횟집 수족관 1개소를 선정 해수온도 측정 및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매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7월에서 9월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기저질환이 있는 간경화, 간암, 알콜성간질환, 간염, 당뇨병 환자 등이 어패류를 생식할 경우 주로 발병하고 사망률이 40~50%로 예방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시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 고위험군 환자는 어패류 생식을 금지하고 5℃ 이하로 저온 저장해야 하며 60℃이상으로 가열 처리해 섭취하는 등 예방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보건위생과 김정이 749-3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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