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1-06-15 |
|---|---|---|---|
| 제목 | 순천시, 새끼왕우렁이 이용 제초 시범포 설치 운영 | ||
|
순천시, 새끼왕우렁이 이용 제초 시범포 설치 운영
- 벼 농사에 새끼 왕우렁이농법 확대 추진 순천시는 높은 제초 효과와 비용 절감 등으로 농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새끼왕우렁이를 이용한 제초 시범포를 별량면 구룡리 유기재배 단지내에 설치하고 농업인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후 3일 이내에 새끼우렁이를 논에 10a 당 평균 1.2kg을 넎어주면 99% 이상, 왕우렁이의 경우 모내기 후 5일 이내에 10a 당 평균 4kg를 논에 넣어주면 95%의 제초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제초 비용도 일반 화학적 제초제에 비해 40~50%를 절감할 수 있고 친환경농법으로 쌀 이미지는 물론 가격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우렁이 농법 확대를 위해 시범포를 설치하고 사전 시범 교육 및 새끼 왕우렁이 농법의 제초 효과와 비용 절감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쌀 생산계획 전체면적 5천400ha 중 친환경 재배 면적을 1천311ha, 일반재배 3천962ha, 기타 127ha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산간지역 등 친환경 재배가 어려운 지역을 제외하고 친환경 농법을 확대할 계획이다. 담당 : 친환경농축산과 황성연 749-34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