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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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17회 순천시민의 날 및 제29회 팔마문화제 행사 기본계획 나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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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순천시민의 날 및 제29회 팔마문화제 행사 기본계획 나와
- 시민의 날 행사 10월 15일 팔마경기장에서 체육단합행사로 - 팔마문화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의거리에서 프리마켓 형태로 운영 제17회 순천시민의 날은 팔마경기장에서 체육 및 단합행사로 제29회 팔마문화제 행사는 문화의 거리에서 프리마켓의 형태로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날 및 팔마문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휴석)를 개최하고 제17회 순천시민의 날 및 제29회 팔마문화제 행사 기본 계획을 확정했다.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순천시민의 날은 ‘자랑스런 시민’, ‘화합하는 공동체’, ‘정겨운 순천’ 이라는 주제로 팔마경기장에서 단합행사로 개최 시민 화합을 도모한다. 청소년, 노인, 다문화 가정 등 전 세대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시민도 시민의 날을 공유할 수 있도록 관광지 무료 입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야제를 개최하지 않고 전국노래자랑을 유치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도시 순천을 전국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체육단합행사는 화합경기 위주로 400m 릴레이와 줄다리기, 족구, 장애체험경기, 대형공굴리기 등으로 진행되며, 입장식은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결의와 시민 참여를 가장 행렬로 표현함으로써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제공과 식전 식후 다채로운 공연 행사로 순천시민이 하나되는 신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팔마문화제는 시민의 날 부대행사로 개최하던 것을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독립하여 운영한다는 방침으로 ‘문화축제’와 ‘예술시장’의 경계 허물기라는 주제로 올해 행사의 기본 방향을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의 역할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팔마문화제 개최시기를 문화 거리의 상징인 은행나무가 물들 시기인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로 확정하고 문화의 거리내 입주해 있는 40여 개 문화예술 업종을 참여시켜 문화예술 창작품이 판매되는 프리마켓의 형태로 변화를 시도한다. 또한, 그동안 지역문화예술단체만 참여해 오던 행사에서 탈피 한옥글방, 청소년 수련관, 영상미디어센터, 아름다운 가게 등 문화시설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행사기간 동안 문화의 거리 일방통행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운영 행사를 집중화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 확정에 따라 7월까지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문화체육과 안행수 749-3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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