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상수도과 | 등록일 | 201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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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수돗물에 방사성 물질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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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수돗물에 방사성 물질 없다
- 요오드와 세슘 검출되지 않아. 순천시 수돗물이 방사능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주암댐 원수 및 정수(대룡, 남정, 주암정수장), 마을 상수도 등 8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수해 전문 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의뢰해 수돗물 성분을 분석한 결과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앞으로도 방사성 물질이 상수원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면서 방사성 물질 검출 여부를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홈페이지와 대기오염 전광판에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만약의 경우에 대비 정수장 3곳에 방사성 물질 제거 능력이 뛰어난 분말 활성탄 20톤을 확보하여 비가 올 경우 자동 투입할 예정이며 배수지 수위 적정 유지 등 정수장 관리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 : 상수도과 양영만 749-3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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