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 등록일 | 201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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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볍씨소독으로 병충해 사전 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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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볍씨소독으로 병충해 사전 예방
- 종자로 전염되는 병은 철저한 소독만이 최선의 예방 순천시는 최근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따른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벼 종자소독 현장기술 지원 및 농업인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키다리병은 종자로 전염되는 병으로 출수기에 병원균 밀도가 높아 씨젖이나 씨눈까지 침입하여 종자 감염율이 급상승하는 추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유기 무농약 단지에서는 볍씨를 양파 망 등에 소량 담아 볍씨 발아기를 이용 60℃에서 10분간 또는 65℃에서는 7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로 옮겨 식힌후 침종을 하여 최아를 시킨다음 파종해야 한다. 저농약 일반재배 지역에서는 스포탁 유제 2,000배액에 24시간 침지후 사파이어 1,000배액에 36~48시간 침지소독을 하되 반드시 물 온도는 30℃~32℃를 유지관리 할 것과 스포탁 2,000배에 호리쿠어 4,000배를 희석하여 물 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소독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볍씨를 배게 뿌리면 발병이 많아지므로 130g~150g 정도 적정량을 파종해서 튼튼한 모를 길러야 한다 한편, 줄무늬 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 예방을 위해서 저농약 및 일반재배단지에서는 모내기 직전 반드시 상자 처리제를 사용하고 유기재배 및 무농약 단지에서는 본답초기에 적용 친환경 제재를 살포 사전 방제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담당 : 기술보급과 황성연 749-3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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