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팀 | 등록일 | 2011-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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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송전철탑 지중화 해결 실마리 찾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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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송전철탑 지중화 해결 실마리 찾아
- 김대식 권익위 부위원장 철탑지중화 문제 적극 해결 약속 -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내 송전탑 지중화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빠르면 금년 상반기 중에 해결될 수도 있을 전망이다. 국민권익위 김대식 부위원장은 30일 순천시 정원박람회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 정원박람회추진단 관계자의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어떤 경우라도 철탑이 옮겨져야만 정원박람회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젖먹던 힘까지 발휘해서 철탑이 반드시 옮겨질 수 있도록 한국전력과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정원박람회장과 관련된 부지를 지나는 송전철탑은 정원박람회장내 8기를 포함해서 모두 12기로 순천시에서는 중앙정부에서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추진하는 공익사업인 만큼 한전측에서 지중화에 소요되는 비용 50%를 부담해 줄 것을 건의해왔다. 순천시는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헬기로 나무운송시 철탑에 걸릴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공원의 미관도 저해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지중화 등 철탑 이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이번 김대식 부위원장의 방문으로 지난해 부터 수차례 한전을 방문하는 등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송전철탑 지중화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본격적인 박람회장 조성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정원박람회장 및 주변 철탑 지중화 사업량 등 - 소요사업비 145억원, 지중화 거리 3.0㎞, 철탑 철거 12기, C/H설치 2기 담당 : 정원박람회추진단 백운석 749-3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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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정원박람회장방문3 (1).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