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총무과 | 등록일 | 2009-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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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지역경제 살리기에 순천시 공무원 발 벗고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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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에 순천시 공무원 발 벗고 나서
-시청인근 식당 월 1천여 만원의 매출 증가 기대 순천시가 시청 주변 상가 경기를 살리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을 외식일로 정하고 전 공무원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주변 식당을 이용 한 끼 6천원 이상의 식사를 할 경우 월 1천여 만원의 매출 증가로 이어져 인근 상가의 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살리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시 상조회가 운영하고 있는 구내식당은 한 끼 3천원으로 1일 300여 명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의미에서 휴무일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미국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이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을 초청 국정 설명회를 갖고 위기 극복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 것과 관련, 노관규 순천시장은 13일 전 직원에게 방영되는 CATV를 통하여 각종 사업의 조기발주와 계속되는 경제 위기에 따른 대응 전략, 위기 상황 이후의 대책 수립과 실천 가능한 시책의 조기 집행을 지시했다. 이번 구내식당 휴무제 도입은 공직자들이 솔선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인근 상가 업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담당 : 총무과 김재필 749-3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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