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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홍보전산과 등록일 2011-03-23
제목 노관규 순천시장, 통합과 상생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노관규 순천시장, 통합과 상생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노관규 순천시장은 23일 중요한 국제 행사를 앞두고 세 도시의 통합과 상생을 호소했다.
노시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순천, 여수, 광양 세 도시는 어느 한 도시를 배제하고 발전을 이루기가 불가능한 구조로 여수가 순천과도 상생하지 못하고 박람회를 성공시키고자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광양도 계속 인접시들과 갈등만 유발해서는 절대로 자족 도시로 발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KBS 순천 방송국을 여수로 옮겨 달라고 요청한것이나 순천-완주 고속도로 명칭, 순천대학교 공대를 광양으로 이전해가겠다는 일 때문에 겪었던 갈등,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율촌 1산단 경계조정 문제 등 일련의 일들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우선 시장들이라도 만날 것을 주장했다.
이를 위해 기존에 만들어진 광역행정협의회를 복원시키고 논의하자면서, 또한 지역의 정치 지도자들과 각 분야의 지도자들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시대적인 소명이고 통합과 상생의 서로 살길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시장은 수준높은 시민 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추경 예산을 통해 시민의 뜻을 헤아리고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보여준 시 의회에도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다만 극소수의 일부 극단적인 의견들을 이겨내지 못하고 아쉽게 결정된 부분들은 다시 논의해서 순천시를 더 위대한 도시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정원박람회는 이미 기초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본 공사를 해야 할 업체와 감리업체들이 경쟁을 통해 결정되었으며, 반대 의견들도 충분하게 수렴된 이상 더 이상 반대를 위한 반대의 갈등을 조장해서 순천의 꿈을 무산시켜서는 안될것으로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는 시민들의 명령이라고 다시한번 역설했다.
노 시장은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우뚝 설 순천시를 위해 이웃 지역들과도 지혜를 모아서 통합과 상생의 큰 틀로 나가자고 했다.

담당 : 홍보전산과 허범행 74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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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