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1-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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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 별량 개랭이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확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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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별량 개랭이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확정
- 개랭이 권역 종합개발사업 유치 확정 기념 및 황토체험관 개장식 순천 별량 개랭이 권역이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에 확정됐다. 지난해 별량면 대룡리 3개 자연마을에서는 17명으로 권역 추진위원회를 구성 마을 전체 주민들이 노력한 결과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확정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올해부터 5년간 매년 사업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총 55억원의 마을 종합 개발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개랭이 권역은 고들빼기, 동백 가공시설, 고로쇠, 동백 군락지 정비 및 조성, 마을안길 생태하천 정비, 오토캠핑 산림욕장, 산악자전거, 전통예절 효체험 청소년 캠프장 등을 마을 주민의 의견을 토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별량면 대룡리는 낙안읍성과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거쳐가는 농촌관광 중간 지점으로 순천만이 보이는 제석산, 동화사가 있고 청정 수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고들빼기를 대표 특산물로 개발했으며 개랭이 자연밥상과 고들빼기 김치 담그기 체험, 고들빼기 두부 치즈 만들기 체험, 쑥 모시 개떡 만들기 체험 등을 상품화 했다. 한편, 18일 개령마을 테마관에서는 개랭이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확정을 기념하고 1일 약50여 명의 체험객이 투숙할수 있는 황토 체험관이 준공돼 개관식을 가졌다. 시는 오지 농촌마을에 2007년 친환경농업대학을 졸업한 젊은이 3명이 부녀회장과 함께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전국 어느 마을보다 열정적으로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었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소득화 농촌 마을로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 관광진흥과 농촌관광담당 749-3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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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개랭이황토민박체험관.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