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09-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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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홍빈씨 남극 빈슨매시프 정상에 올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깃발 게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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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최초 7대륙 최고봉 완등'김홍빈’ 세계에 순천 알려
-남극 정상에‘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깃발 휘날려 장애인으로 사상 첫 7대륙 최고봉 등정에 나선 김홍빈씨가 지난 2일 빈슨매시프 등정에 성공했다. 시에 따르면 김홍빈 대장은 남극 정상에 올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깃발과 순천시기를 게양했으며 이번 등정 성공으로 순천시가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홍빈 대장과 정후식 대원은 지난달 2일 서남극 웰스워드산맥 빈슨매시프 4,897M 정상에 오르고 12일 귀국했다. 한편,김홍빈 대장은 91년 북미 맥킨리(6,194M)를 등반하던 중 조난으로 인한 부상으로 양 손가락을 모두 잃었으나 97년 유럽대륙 엘부르즈(5,642M)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6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한 기록을 남겼다. 이번 등정에 성공한 김대장은 빈슨매시프가 연 평균 기온이 영하40~50도로 장애인이라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여 이번 등정에 성공했다며 말했다. 시 관계자는 김홍빈 대장의 용기에 힘을 얻어 대한민국 생태 수도 순천 건설에 앞장 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순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대장은 지난해 12월 4일 순천시에서 남극대륙 빈슨매시프 원정대 출정식을 가진바 있다. 담당 : 문화체육과 신경란 749-3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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