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도시과 | 등록일 | 201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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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물과 숲이 어우러진 사람중심의 정주도시 건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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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물과 숲이 어우러진 사람중심의 정주도시 건설
-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완성 순천시는 올해 물과 숲이 어우러진 사람중심의 정주도시 건설을 위해 도시 장기 발전 방향 로드맵을 제시하고 하천 복원 및 도시공원 조성 등 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 시는 올해 경전선과 전라선의 폐철도를 이용 순천에서 여수와 광양을 오고 갈 수 있는 보행자 겸용 자전거 도로 개설 방안을 3개시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한편, KTX 개통에 대비 역사주변에 난립한 상가 및 시장 등 도시 환경 저해 요인 재정비를 위해 순천역 주변 일대를 역세권 개발 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순천, 여수, 광양 3개시 간 산업, 관광,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전라남도와 국토해양부 등에 동부권 순환 경전철 사업을 공동으로 건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또한, 시는 복개하천 복원 및 친환경 산단 조성으로 시민에게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향천은 택지개발 당시 복개되어 주차장과 도로로 이용되고 있어 시민에게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생태 하천으로 복원할 계획에 있으며 해룡 2단계 산업단지 적기 개발로 광양제철소 후판 생산 및 포스코 마그네슘 판재 전·후방 연관업체 유치 기반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시는 도시공원 및 녹지 조성을 위해 장대공원에서 정원박람회 부지 간 동천변에 녹색길과 자연학습장 조성, 편익시설 설치 등 도시 숲을 조성하여 죽도봉과 장대공원 순천만을 연결하는 녹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상비 IC에서 율촌 산단 사거리간 국도 17호선 도로 부지에 수목을 식재하여 산업단지 오염물질 차단으로 대기 환경 개선과 생태수도 순천의 이미지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순천시는 올해 시민들이 도심속에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및 녹지축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도시 기반 시설 정비, 해룡 산단 2단계 조성 등 녹색과 경제라는 비전을 가지고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완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도시과 조해남 749-3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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