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생활자원과 | 등록일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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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음식쓰레기 줄이기 TF팀 출범식 개최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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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음식 쓰레기 줄이기 TF팀 운영
- 음식쓰레기 20% 더줄이기, 사후관리 위주에서 사전 발생 억제로 전환 순천시는 경제적 손실과 온실가스를 발생하고 있는 음식쓰레기를 줄이고자 ‘음식쓰레기 줄이기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시는 2008년부터 음식쓰레기 종량제인 칩제를 실시하여 하루에 75톤까지 발생된 음식쓰레기를 지난해 기준 60톤까지 줄여 20% 감량을 해왔으나, 가정중심의 관리 정책으로는 감량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유통 단계에서부터 발생원별 특성에 맞게 사전 발생 억제 정책을 펼쳐 2013년까지 하루 발생량을 40톤까지 줄이고자 TF팀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TF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시새마을회, 그린순천21추진협의회 등 3개 유관 단체와 관계 공무원 8명으로 분야별 3개반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서복남 부시장은 녹색성장 핵심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음식 쓰레기 줄이기를 현명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TF팀은 분야별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2월말 2차 회의에서 실행 가능한 사업을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담당 : 생활자원과 김대인 749-3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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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음식물쓰레기줄이기TF팀회의.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