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11-01-26 |
|---|---|---|---|
| 제목 | 순천시, 문화의 거리 간판 도시미관 살려 | ||
|
순천시, 문화의 거리 간판 도시미관 살려
순천시 문화의 거리내 점포 간판이 새롭게 단장됐다. 시는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 도시 사업 일환으로 삼성생명에서 금곡사거리 250m 구간 29개 점포에 54개 간판을 정비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해양부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5월부터 사업 대상지 기초 자료를 시작으로 지역주민, 미술인, 옥외광고협회 등과 수차례의 워크숍과 자문회의를 거쳤으며 최종 상가 주민들과 간판 디자인을 협의해 완료했다. 시는 간판을 홍보물로 보지 않고 문화의 수준으로 인식하고 지역 정체성, 업종별 특징을 최대한 반영한 디자인과 시각 예술가를 디자인에 참여 간판마다의 개성을 부여했다. 특히, 주민 참여에 의해 간판 문화를 선진화하고 문화의 거리 특성을 살려 기존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함으로써 순천시민에게 찾고 싶은 거리,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거리로 조성했다. 한편, 문화의 거리 이면도로 문화예술 업종 간판 9개도 2월중 설치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2009년 국토해양부의 살기좋은 도시 만들기 시범 도시로 선정돼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거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문화마당 조성,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문화의 거리 디자인 개선, 문화예술인 입주지원,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 : 문화체육과 황정림 749-3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