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09-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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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홍빈’씨 남극 빈슨매시프 등정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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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빈’씨 남극 빈슨매시프 등정 ‘성공’
-장애인으로 사상 첫 7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 꿈과 희망 용기를 주기 위해 장애인으로 사상 첫 7대륙 최고봉 등정에 나선 김홍빈씨가 지난 2일 빈슨매시프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김홍빈 대장과 정후식 대원은 지난달 2일 서남극 웰스워드산맥 빈슨매시프 4,897M 정상에 오르고 오는 10일 이내 귀국할 예정이다. 김홍빈 원정 대장은 91년 북미 맥킨리(6,194M)를 등반하던 중 조난으로 인한 부상으로 양 손가락을 모두 잃었으나 97년 유럽대륙 엘부르즈(5,642M)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6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한 기록을 남겼다. 이번 등정에 성공한 김대장은 빈슨매시프가 연 평균 기온이 영하40~50도로 장애인이라는 악조건을 이겨내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여 이번 등정에 성공했다며 장애인에게 용기와 힘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대장은 빈슨매시프 정상에 올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깃발을 게양해 순천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도 되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달 4일 원정대 출정식을 갖고 격려했으며 1월중 환영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담당 : 문화체육과 신경란 749-3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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