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교통과 | 등록일 | 201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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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정원박람회 교통인프라 국비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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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구축’ 국비 15억 확보
- 정원박람회 교통 인프라 국비 받는다. 순천시가 도심지역 간선도로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 사업에 국비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지난 24일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도심지역 간선도로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사업 평가 보고회’에서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준비와 정원박람회의 교통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되어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순천시는 전남동부권 교통의 요충지로써 지역내 교통량은 물론 여수 등 주변 6개 시?군으로의 통과 차량과 순천만 등 관광지 이용 차량으로 도심의 교통 혼잡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2 여수세계박람회,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국제 행사를 앞두고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 국비를 포함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 사업 계획서를 신청했다.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이란 차량 속도를 비롯해 차량 지?정체 상태 등 도로교통 상황과 차량번호?중량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 운전자들에게 제공하고 이를 분석 효율적인 도로 교통 관리와 최적의 신호 체계를 구현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 관계자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생태박람회로 도로 확충은 최소화하고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통하여 기존 도로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교통 정책을 추진 성공적인 생태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22개 지역이 신청을 하여 인천, 대구, 울산, 광주 등 광역시도 4개 지역과 순천, 성남시 2개 기초자치단체 등이 선정됐다. 담당 : 교통과 조중기 749-3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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