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0-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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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생태와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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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태와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한다.
2010년 12월 정례조회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생태와 문화로 순천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이 자리에서 노 시장은 지금까지 순천시가 펼쳐온 정책인 생태와 문화 두 축이 세계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도시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세계 흐름속에서 순천시는 그동안 발전과 보전이라는 무수한 갈등속에서도 대한민국 생태수도를 전략 목표로 저탄소 녹색성장 중심도시로 발전해 왔다며 진정한 지혜는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감안해서 판단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 시장은 우리시가 펼쳐온 정책이 미래를 보는 큰 안목으로 남보다 앞서 추진하여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선정 등 성과를 거뒀다며 이런 맥락에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순천의 미래 뿐 아니라 세계 생태 도시의 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생태와 더불어 다른 하나는 문화. ‘21세기는 소비자에게 꿈과 감성을 제공하고 차별화가 핵심이 되는 드림소사이어티 시대’라고 하면서 시민에게 꿈과 감성을 제공하는 차별화 즉 문화마케팅이 핵심이 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미술 작품들도 한 군데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군데 전시하고 관객들이 작품을 찾아다니면서 감상할수 있는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생태와 문화는 그동안 순천시가 추진해온 모든 정책들의 기반이 되고 있다. 다른 도시보다 한 발 앞선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전략 목표와 문화 정책등 이제는 문화와 생태를 우리 시대에 어떻게 접목시킬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담당 : 홍보전산과 허범행 749-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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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사본 -12월정례조회.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