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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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보통교부세 전남에서 가장 많이 교부받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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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보통교부세 전남에서 가장 많이 교부받아
순천시의 내년도 보통교부세가 전남에서 1위, 전국 기초자치단체중에서는 안동시(2천611억원) 다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09년 보통교부세 교부현황에 따르면 전남에서 순천시가 가장 많은 2천371억원이며 여수시1천772억원, 목포시 1,137억, 광양시 825억원 등이다. 이번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의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 확대한 자체노력 반영기준에 따라 지자체별 인센티브, 패널티 반영액이 분야별로 큰 차이를 보였으나 순천시는 호화청사 방지를 위한 지방청사관리 항목에서 9억4천9백만원, 지방조직 운영 4억6천4백만원, 생활폐기물 절감에서는 1억1천7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건전재정 운영과 보통교부세 산정에 따른 각종 통계의 꾸준한 관리로 매년 보통교부세가 안정적으로 교부되고 있다. 이번 교부되는 보통교부세는 일반회계 5천110억원의 46%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 높은 세원으로 열악한 재정 운영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등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활용하여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주민의 복지서비스 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보통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인 행정수행경비의 충당부족분을 보전하는 재원으로 기준재정수입액이 기준재정수요액에 미달하는 자치단체에 대하여 재정부족액을 기초로 교부하여 지방행정의 건전한 발전을 기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담당 : 기획감사과 성창준 749-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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