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총무과 | 등록일 |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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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 화해와 포용으로 (前)전공노 배제징계자 전원 복직키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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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화해와 포용으로 (前)전공노 배제징계자 전원 복직키로
순천시가 (前) 전공노 배제징계자 7명을 전원 복직하기로 했다. 시는 해직자들이 지난해 2월, 불법단체 활동으로 인해 파면· 해임되었지만 지난 항소심 과정에서 전공노 임원직을 사퇴했고, 과오를 깊이 뉘우치는 등 투쟁활동도 자제하고 있어 그 개전의 정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광주고등검찰청에 상고 포기 지휘를 건의하였고, 그 뜻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상고를 하지 않고 해직자 전원을 관련법에 의한 절차를 거쳐 복직시키기로 했다. 이에 앞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금년 9월,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들이 법을 준수하고 성실하게 근무하며 화합에 힘써 나가는 조건으로 해직자 전원을 포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파면·해임된 공무원들은 뼈를 깎는 자성의 시간을 경험삼아 자기 희생의 각오를 되새기면서 시민과 조직발전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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