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감사과 | 등록일 | 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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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생생도시 전국대회가 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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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생생도시 전국대회가 열린다.
-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주관 전국 우수지자체 한자리에 모여 - 저탄소 녹색성장 모델도시인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서 “2010 생생도시(EcoRich City) 전국 경연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대통령직속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순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순천시 조례동 에코그라드 호텔과 순천만 일원에서 전국 18개 지자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경연대회에 참가한 지자체는 전국 59개 지자체(종합19, 사업40)가 서면평가(2010. 10. 15)와 현장평가(2010. 10 .28~29)를 거쳐 18개 지자체가 최종 경연대회에 참가한 것이다. 경연대회는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종합부문 4개, 사업부문 14개 후보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자체별 사례 발표에 의한 심사위원의 심사(심사위원장 김형국 초대 녹색위 위원장)로 진행되며 종합부문(대통령, 총리2, 위원장 표창) 순위 및 사업부문(7개 부문별 우수사례, 관계부처 장관상) 수상 지자체가 결정된다. < 2010년 생생도시 후보 지자체 >· 종합부문(4) : 가평군, 대덕구, 영주시, 제주시 · 사업부문(14) - 김천시·봉화군(녹색에너지), 대구서구·창원시(녹색교통), 양평군·의왕시(물순환), 남해군·파주시(자원재활용), 남원시·서귀포시(녹색산업), 고창군·함양군(생태축), 남양주시·대덕구(녹색시민운동) 또한, 26일 시상식 후 녹색성장위원회, 중앙부처는 세계에서 온전하게 보전된 순천만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현장을 둘러보고 참여 지자체는 순천의 녹색성장 대표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국경연대회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열리게 된 배경에는 순천시가 대한민국생태수도순천의 전략을 가지고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저탄소 녹색도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순천만은 저탄소 녹색 성장의 전국 모델이며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미래의 도시가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다. 경연대회를 앞두고 노관규 순천시장은 “2010 생생도시 경연대회(EcoRich Competition 2010)가 순천에서 열리게 된 것은 대한민국새태수도 순천이 명실상부한 한국형 저탄소 녹색성장 모델도시로 발전한 것을 의미 한다”고 말하고 이번 생생도시 경연대회를 통해 순천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2월 3일 제1회 생생도시 평가에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녹색 성장 도시의 모범을 보였으며 11월 9일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공인하는 2010 리브컴 어워드(LivCom Awards)에서(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은상’을 수상 전국에서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담당 : 기획감사과 양구열 749-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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