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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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천시,‘순천만의 합리적 이용방안 ’국제심포지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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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갈대축제 발전 방향과 생태관광지로서의 순천만 합리적인 이용방안 모색 순천시는 오는 5일부터 이틀간 ‘순천만의 합리적 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순천만자연생태공원내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달 24일 폐막한 2010 순천만 갈대축제를 마무리하고 향후 순천만 갈대 축제의 발전 방향과 생태 관광지로서의 순천만의 합리적인 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생태관광협회와 순천만 자연생태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의 대학교수 및 생태관광 관련기관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인 5일은 일본 삿포로 대학 Hiroko Ichioka 교수의 ‘일본의 생태 관광 활성화’, MR.Kitamura ‘쿠샤로 호수(람사르사이트)의 보전과 이용’ 김준선 순천대학교 교수의 ‘생태관광 자원으로서의 순천만의 지속 가능한 이용’, 서울대학교 김성일 교수의 ‘순천 생태관광 발전의 환경적 고려’에 대한 발표가 있다. 이어 녹색성장 위원회 위원과 그린투어컨설팅 유상오 박사, 영남대학교 강미희 박사, 서울대학교 김통일 교수가 함께하는 ‘순천만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 이용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마련돼 있다. 둘째날인 6일은 순천만을 직접 체험하는 흑두루미 새벽탐조와 선상투어 체험, 갈대숲 탐방 및 용산 트래킹 등 생태관광지로서의 순천만을 만끽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글로벌 생태관광지로서의 순천만의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전략과 향후 순천만의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고부가가치를 지닐수 있는 생태탐방 및 축제, 이벤트의 장으로 활용할수 있는 논의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에는 ‘순천만 생태자원의 지속 가능성 확보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 실질적인 순천만 보전과 관리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 담당 : 관광진흥과 정태균 749-4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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