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등록일 | 2010-10-27 |
|---|---|---|---|
| 제목 | 전라남도민의 날 및 도민생활체육대회 ‘성료’ | ||
|
전라남도민의 날 및 도민생활체육대회 ‘성료’
-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전 막 내려 순천시에서 개최된 전 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14회 전라남도민의 날 및 제22회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축구 결승 경기를 끝으로 27일 막을 내렸다. ‘푸른 미래 밝은 체육, 세계정원 순천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궁도, 육상 등 정식종목 15종목과 줄다리기, 새끼꼬기 등 민속경기 3종목 경기가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지역민의 화합을 보여준 곡성군이 1위를 차지했으며 18개 종목의 순위도 가려졌다. 순천시는 정구와 탁구, 태권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민속 줄다리기에서는 광양시가 쌀가마지고 달리기는 영암군이 새끼꼬기에서는 강진군이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참여상은 화합상에 무안군, 질서상 화순군, 감투상 장흥군, 응원상에 여수시가 수상했다. 시는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가 94년 이후 순천에서 16년만에 개최되는 대회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순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23회 도민생활체육대회는 광양시에서 개최된다. 담당 : 문화체육과 최형식 749-3254 |
|||
| 첨부파일 | 도민생활체육대회폐막.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