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 등록일 | 201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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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연과 하나되는 감동을 추억으로 남기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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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순천만갈대축제 폐막... 자연과 하나되는 감동 남기고
2010 순천만 갈대축제가 지난 24일 피아니스트 임동창의 ‘아! 순천만’ 공연과 갈대 소원탑을 태우는 것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시는 ‘생명의 땅, 순천만을 날다’라는 주제로 10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말 축제로 열린 축제에 6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왔으며 오감을 만족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명품 생태 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순천만의 자연 환경과 어울리는 갈대부스와 무대장식 그리고 축제장 바닥의 우드칩 설치로 생태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친환경 생태 축제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축제에 새롭게 선보인 ‘해설이 함께하는 생태투어’, ‘순천만 새벽투어’, ‘생태체험 걷기대회’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많은 참여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갈대, 갯벌, 철새, 농촌체험마당 등 다양한 체험한 프로그램과 ‘도전! 순천만 생태 골든벨’은 생태 학습 활동의 장이 되었다. 또한, 순천만 생태 보전의 대안을 제시한 심포지엄을 통해 순천만의 생태적 다양성과 가치를 인식시키고 흑두루미 행운가족 페스티벌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공연 행사를 최소화하고 순천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공연들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갈대축제를 통해 순천만의 가치 인식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브랜드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한 축제였다’고 말했다. 담당 : 관광진흥과 정태균 749-4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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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갈대축제3.jp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