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홍보전산과 | 등록일 | 201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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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0 순천만갈대축제’ 두번 째 주말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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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순천만갈대축제’ 두번 째 주말 이야기
- 무진기행 백일장 대회, 갈대소리 포크페스티벌, 전국사진촬영대회 광활한 갯벌과 갈대밭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순천만에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축제 ‘2010 순천만 갈대축제’가 지난 9일 막이 올랐다. 10월 9일부터 24일까지 주말에만 열리는 갈대축제의 두 번째 주말 이야기가 시작된다. 16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해설이 함께하는 순천만 생태투어가 열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낭만을 즐길수 있는 갈대소리 포크 페스티벌이 순천만 잔디광장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순천만이라는 대한민국의 대표 생태관광지와 예술이 만난 순천만 국제환경 아트페어개막식이 16일 오후 4시에 국내외 초대작가들과 지역 예술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환경과 예술이 만난 국내 최초의 환경아트페어는 15일부터 11일간 순천만 일원에서 열린다. 17일은 순천만의 아침을 느낄수 있는 새벽투어가 관광객들의 아침을 깨우고, 순천만의 신비한 매력을 렌즈를 통해 바라볼수 있는 순천만 전국사진 촬영대회도 마련돼 있다. 오후에는 생태 사진 촬영 강좌와 성악과 색소폰 연주 등 가을의 낭만을 느낄수 있는 가을 음악회도 열린다. 또한, 가족 모두가 즐길수 있는 흑두루미 솟대만들기, 갈대 피리만들기, 친환경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순천만에 가면 사람들은 뭔가를 열심히 찾는다. 갈대를 찾고 갯벌에서 게, 짱뚱어 등을 찾고 용산전망대에 올라서면 S자 해수로를 찾고 그리고 자연속에서 자신을 찾게 된다. 갈대와 갯벌, 철새 그리고 사람들이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순천만의 가을이 갈대 축제로 깊어간다. 담당 : 홍보전산과 허범행 749-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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