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부서 | 기획팀 | 등록일 | 2010-10-07 |
|---|---|---|---|
| 제목 | 세계인들 순천 현장 방문한 곳마다 감탄사 연발 | ||
|
세계인들 순천 현장 방문한 곳마다 감탄사 연발
제62차 AIPH 순천 총회 5일차인 7일 참가자들은 박람회장과 생산농가 및 주요관광지를 방문했다. 순천만과 낙안읍성, 선암사 등 순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본 참가자들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한국의 전통 모습을 보면서 “원더풀”을 연발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국제심포지엄에 참가한 프랑스 낭트시청 녹지국장인 쟈크 스와뇽과 독일 정원협회장 마이베르트는 선암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와송(누워있는 소나무)의 독특한 모습과 금목서의 향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또한, 태국의 치앙마이 왕립농업연구소장인 유타이 놉팍쿤웡 일행은 낙안읍성을 방문하여 짚물공예 체험과 전통소리를 들어보고 읍성 성곽을 돌아보며 ”민속촌에서 옛 모습대로 생활을 하고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특히 볏짚으로 지붕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매우 신기하다며, 벼를 수확후 볏짚을 버리지 않고 순천의 기후조건에 맞는 지붕을 만드는 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한다“고 말했다. 이번 AIPH 총회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국내 원예,화훼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된 것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 특히, 순천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과 전통문화를 알리고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IPH 총회는 참가자들은 3일부터 6일까지 국제심포지엄과 각종 위원회별 회의를 개최해왔고, 7일과 8일 2일동안 박람회장과 생산자농가 및 순천만,낙안읍성,선암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8일 출국하게 된다. 담당 :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 백운석 749-3939 |
|||
| 첨부파일 | AIPH총회참가자관광지등방문. hwp.jpg | ||
